지금 하는 일을 봅니다.
기획서나 요구사항 문서가 없어도 됩니다. 실제로 쓰는 엑셀과 메일, 메신저 대화를 함께 보며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찾습니다.
다른 개발사와 무엇이 다른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기술보다 일하는 순서가 다릅니다. 첫 상담부터 운영까지, 아포리젠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AX가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우리 회사는 어디서부터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첫 상담은 그 질문에 답하는 자리입니다.
기획서나 요구사항 문서가 없어도 됩니다. 실제로 쓰는 엑셀과 메일, 메신저 대화를 함께 보며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찾습니다.
회사 전체를 한 번에 바꾸는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매주 가장 자주 반복되는 일, 대표가 매번 확인해야 하는 일 하나를 고릅니다.
어디까지 만들고 어떤 상태가 되면 끝난 것인지 먼저 정합니다. 데이터 상태나 외부 연동처럼 확인이 필요한 부분도 이때 짚습니다.
먼저 쓸 기능부터 만들고, 보통 2~3일 간격으로 추가된 기능을 배포합니다.
몇 달 뒤 완성본을 받는 방식이 아니라, 개발 중에도 화면을 보며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기획서는 없어도 됩니다. 지금 쓰는 파일과 처리 순서를 함께 보고, 어떤 상태가 되면 끝난 것인지 정합니다.
실제 업무에 써볼 수 있는 기능 단위로 만듭니다.
기능이 추가될 때마다 배포합니다. 보통 2~3일 간격으로 새 화면을 확인합니다.
불편한 점과 실제 사용 의견을 받아 수정하고, 다음 기능을 이어서 만듭니다.
매일 쓰는 ERP에서 대화 버튼을 누르면 아포리젠 개발자와 연결됩니다. 업무를 보다가 생긴 질문이나 바꾸고 싶은 기능을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세요.
사무실에서는 PC로, 이동 중에는 모바일로 같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요청 내용과 함께 정한 결정도 남아 있어 다음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의 이름은 아포리움입니다. 자세히 보기업무를 맡긴다는 것은 회사의 사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나누는 일입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만큼, 어떻게 결정해 나갈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제안한 방식보다 현장에 맞는 방법이 있다면 다시 검토합니다. 고객이 그동안 그렇게 일해온 이유를 듣고, 예산과 운영 여건 안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진행 중에 요청이 바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일정과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진행 범위를 다시 합의한 뒤 움직입니다.
예상과 다르게 동작하는 부분이 있으면 사실관계부터 확인합니다. 무엇을 확인했고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공유합니다.
작동하는 화면을 만드는 일과 실제로 쓰이는 업무를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사용자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살피고, 합의한 범위 안에서 끝까지 확인합니다.
무료인 것과 유료인 것을 처음부터 구분해 말씀드립니다.
업무 범위, 사용자와 권한, 데이터 이전, 외부 연동에 따라 범위별로 정합니다.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 일정과 검수 기준을 제안서에 적습니다.
무료입니다. 만든 시스템 안의 대화 버튼으로 질문하고 바꾸고 싶은 기능을 이야기하는 데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대화에서 정한 개발·개선 작업은 범위를 정해 따로 안내합니다.
별도 유료 기능입니다. 필요할 때 범위와 비용을 안내하며, 기본 구축에 포함된 것처럼 설명하지 않습니다.
뭘 자동화해야 할지 모르셔도 됩니다.
아포리젠이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부터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