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바꿀 일 하나를 정합니다.
기획서는 없어도 됩니다. 지금 쓰는 파일과 처리 순서를 함께 보고, 어떤 상태가 되면 끝난 것인지 정합니다.
가장 자주 반복되는 일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엑셀과 메일, 메신저에 흩어진 업무를 회사에 맞는 시스템으로 만들고, 실무에 하나씩 넣어가며 함께 고칩니다.
업무 시스템 구축은 화면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대표가 매일 하던 확인과 설명을 줄이는 일입니다. 여섯 가지 사례에서 공통으로 달라지는 세 가지입니다.
매일 쓰는 ERP에서 대화 버튼을 누르면 아포리젠 개발자와 연결됩니다. 업무를 보다가 생긴 질문이나 바꾸고 싶은 기능을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세요.
사무실에서는 PC로, 이동 중에는 모바일로 같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요청 내용과 함께 정한 결정도 남아 있어 다음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쓸 기능부터 만들고, 보통 2~3일 간격으로 추가된 기능을 배포합니다.
개발 중에도 화면을 확인하며 방향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기획서는 없어도 됩니다. 지금 쓰는 파일과 처리 순서를 함께 보고, 어떤 상태가 되면 끝난 것인지 정합니다.
실제 업무에 써볼 수 있는 기능 단위로 만듭니다.
기능이 추가될 때마다 배포합니다. 보통 2~3일 간격으로 새 화면을 확인합니다.
불편한 점과 실제 사용 의견을 받아 수정하고, 다음 기능을 이어서 만듭니다.
가장 자주 반복되는 일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견적을 낼 때마다 대표가 확인해야 하는 일, 담당자 한 사람만 아는 거래처 정보처럼 매주 시간을 쓰는 업무를 하나 고르고, 그 일이 지금 어떻게 처리되는지 함께 봅니다. 회사 전체를 한 번에 바꾸는 계획을 먼저 세우지 않습니다.
아니요. 먼저 업무의 순서와 기록을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누가 무엇을 확인하고 승인하는지가 남아야 그다음에 AI가 도울 자리가 생깁니다. 메일에서 품목을 읽어내는 것처럼 실제로 시간을 줄이는 곳에만 쓰고, 그 결과는 담당자가 확인하는 흐름으로 만듭니다.
대표나 특정 직원이 있어야 일이 진행되는 회사에 적합합니다. 새 직원에게 일을 맡기기 어렵거나, 진행 상황을 매번 물어봐야 하거나,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거래를 처음부터 다시 파악한다면 회사의 기록과 기준을 함께 쓸 수 있도록 정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혼자 일하는 회사에는 아직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화면부터 만들고, 보통 2~3일 간격으로 고쳐갑니다. 쓰기 불편한 지점이 바로 드러나고 바로 수정되기 때문에, 몇 달 뒤에 완성된 시스템을 받아 적응해야 하는 방식과 다릅니다. 시스템 안에서 개발자에게 바로 말할 수 있어 불편을 참고 쓰지 않아도 됩니다.
기존 파일과 업무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옮길 데이터와 유지할 도구, 연동이 필요한 시스템을 구분하고 실제 연결 가능 범위를 검토합니다. 모든 도구를 일괄 교체하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공통으로 쓰는 거래처·상품·직원 정보를 바탕으로 필요한 기능을 블록처럼 더할 수 있습니다. 새 직원에게 견적을 맡기고 싶다면 지난 거래와 견적·승인 흐름부터, 납품 상황을 직접 보고 싶다면 발주·검수·배송 기록부터 연결합니다. 다른 기능을 더할 때는 연결 방법과 범위·비용을 함께 정합니다.
업무 범위, 사용자와 권한, 데이터 이전, 외부 연동, 운영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우선순위를 확인하고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 일정과 검수 기준을 정리해 제안합니다. 만든 시스템 안에서 개발자와 대화하는 것은 무료이고, 사내 채팅·그룹웨어와 AI 업무 비서는 별도 유료 기능입니다.
뭘 자동화해야 할지 모르셔도 됩니다.
아포리젠이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부터 함께 정리합니다.